여호와께서 그들을 몰아내신 까닭!(렘46:13-28)
본문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이 장차 애굽 본토를 침공하여 멸망시킬 것을 예언한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15절에서 ‘장사들’이란 히브리어 ‘아비르’ 즉, ‘용감한’ 또는 ‘황소같은’이란 뜻이다.
이는 애굽 군대가 막강한 전력을 가졌음을 표현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굽은 전쟁에서 무참하게 패했다.
‘그들이 서지 못함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몰아내신 까닭이니라’
애굽이 바벨론에 패한 이유는 ‘하나님의 심판’이었기 때문이다.
마치 골리앗이 다윗에게 무너지듯이 말이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삼상17:47)
그렇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다.
여호사밧 왕 때 모압과 암몬이 침공했을 때에도 아하시엘 선지자가 이렇게 대언했다.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대하20:1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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