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군대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 아니다!(렘46:1-12)
본장부터 유다 주변 열방을 향한 심판 예언이 시작된다.
그 첫 번째로 애굽에 대한 심판 예언을 기록하고 있는데, 여기서 애굽에 대한 심판 예언이 열방 가운데 맨 처음 언급되는 것은 아마도 유다가 그토록 하나님보다 더 의지했던 애굽의 멸망을 가장 먼저 예언함으로써 유한한 세상의 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드러내기 위함인 듯하다.
그중 본문은 애굽이 갈그미스 전투에서 바벨론에게 패하게 될 것임을 예언하고 있다.
당시 애굽은 자신들이 바벨론을 충분히 상대할 만큼 강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막강한 전투력을 가지고도 패한 전투는 허다하다.
애굽의 군대 역시 막강했지만 패했다.
다음은 전도서 기자의 충고다.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시기와 기회는 그들 모두에게 임함이니라(전9:1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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