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언약의 성취!(렘33:14-26)
본문은 메시야 왕국(The Kingdom of Messiah)에 대한 약속에 대한 예언을 기록했다.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다스리며 세상에서 정의와 공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받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살 것이며 그의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공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5-6절)
여기서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키신다는 말씀은 <메시야의 도래>를 예언한 것으로,
유다 백성들에게 구원과 소망을 줄 메시야가 나게 될 것을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본문은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그의 구속 사역으로 성취되었으며, 그의 재림으로 완성될 것이다.
다윗 언약의 핵심은 영원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인류 구원과 통치로서,
예레미야는 구약 선민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하면서
모든 영적 이스라엘의 회복까지도 바라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좋은 말씀 > -말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렘34:8-22) (0) | 2021.06.10 |
|---|---|
| 시드기야의 최후에 대한 예언!(렘34:1-7) (0) | 2021.06.09 |
| 크고 은밀한 일!’(렘33:1-13) (0) | 2021.06.07 |
| 화(禍)와 복(福)을 주시는 하나님!(렘32:26-44) (0) | 2021.06.05 |
| 배은망덕(背恩忘德)!(렘32:16-25) (0) | 2021.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