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은밀한 일!’(렘33:1-13)
본문은 이스라엘 전민족이 회복 약속을 강력하게 재확인하고 있다.
이때는 바벨론군대가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투옥된 상태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2절)
이는 언약에 신실하신 여호와이심을 세 번이나 거듭 반복하여 나타내심으로서,
이스라엘 회복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 확실함을 더욱 강조하는 표현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3절)
여기서 ‘크고 은밀한 일’이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바벨론 포로에서 구원하실 전이스라엘의 회복(BC536년 1차 포로 귀환)에 관한 메시지다.
둘째는 구속사적으로 메시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을 가리킨다.
이 약속의 완전한 성취는 구속사적으로 인류의 구원과 회복을 이루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온전히 성취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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