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禍)와 복(福)을 주시는 하나님!(렘32:26-44)
본문은 앞 단락에서 유다의 임박한 멸망과 자신에게 밭을 사게 하신 하나님의 뜻 사이에서 예레미야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표출하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맡겨진 사역에 충실하도록 하기 위한 격려의 메시지다.
즉 본문은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베푸실 은혜가 열거하고 있다.
첫째, 포로로 끌려갔던 유다 백성을 다시 돌아오게(회복) 하여 안전히 살게 할 것이다.(37)
둘째,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고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38)
셋째,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손들까지도 영원히 복을 받게 하겠다(39)
하지만 실제로 포로에서 귀환한 백성들이 이러한 축복을 온전히 누리지 못했다.
따라서 이 말씀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우리에게 주신 언약이기도 하다.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재앙을 내린 것 같이 허락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렘32:4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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