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말씀묵상

주님 가신 그 길!(히13:12-13)

새벽지기1 2020. 2. 7. 07:10


주님 가신 그 길!(히13:12-13)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

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아멘!


이 말씀은 영문 밖에서 불살라진 속죄 제물과 예루살렘 성문 밖에서 죽임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크로스시킴으로써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택한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죽으신 참 속죄 제물임을 밝히고 있다.


여기서 ‘그의 치욕’이란 ‘영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신’ 그 ‘예수의 고난’을 가리킨다.

그리고 ‘그 치욕을 짊어지고’라는 말씀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마16:24)을 의미한다.


그리고 ‘영문 밖으로 나가자’는 말은 세상과 벗하는 세속주의적인 삶을 벗어 버리고

의롭고 정결한 삶, 하늘 본향을 향해 나가는 삶을 살자는 의미한다.


오늘도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것처럼

우리도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발자취를 좇은 삶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