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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도 생활을 돌아보라!(히13:18-19)

새벽지기1 2020. 2. 10. 07:04


우리의 기도 생활을 돌아보라!(히13:18-19)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너희가 기도하기를 더욱 원하노라”


마지막으로 저자는 하나님의 복음 사역에 전념하는 자신과 자신의 동역자를 위해 기도를 요청한다.

우리는 여기서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한다’라는 말에

주목해야 한다.


이는 저자가 기도를 부탁할 수 있는 배경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이 양심에 거리낌이 없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좇아 하나님의 영광과 그 나라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고백하면서 이렇게 담대하게 자신을 위한 기도를 부탁하고 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영적 대화이자 영적 호흡이다.

그래서 영적으로 건강한 성도는 기도를 쉬지 않는다.

또한 성숙한 성도는 중보자의 무릎을 드린다. 우리의 기도 생활을 돌아 볼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