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스의 길! 히스기야의 길!(사1:1)
이사야 사역기간 동안 남유다는 네 명의 왕이 교체되었다.
첫 번째는 웃시야다.
그는 나라가 부강해지자 교만해져 제사장만이 행할 수 있는 분향을 하려다가
여호와의 징계를 받아 나병에 걸려 여생을 별궁에서 홀로 지내다가 죽었다.
두 번째는 요담이다.
그는 부친의 나병 발병으로 대리 통치하다가 왕이 되어 짧은 기간 통치했다.
세 번째는 아하스이다.
그는 바알 숭배에 앞장섰을 뿐만 아니라 모든 백성보다 악을 행했던 인물이다.
네 번째는 히스기야다.
여호사밧, 요시야 등과 더불어 이스라엘의 현군 3인방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부친 아하스는 국가 위기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강대국을 의지했으나,
히스기야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난국을 돌파했다.
아하스의 길! 히스기야의 길!
두 길이 우리 앞에 있다.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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