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히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아멘!
이는 인간이 가장 빠지기 쉬운 또 하나의 욕구인 물욕에 대해 경계한다.
물론 돈은 그 자체로서 나쁜 것이 아니다. 그
러나 우리의 마음과 행동이 모두 돈에 의해 좌우 된다면 돈은 우리의 우상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에게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였고(딤전6:10),
주님은 우리의 ‘재물을 하늘에 쌓으라’고 말씀하셨다(마6:19-21).
본문은 우리의 삶이 돈에 지배당하는 삶이 되지 않을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것은 곧 우리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사도 바울도 이미 이 ‘자족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했다고 했다.
“내가...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빌4:11)”
오늘도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족한 것으로 알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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