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말씀묵상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히13:5)

새벽지기1 2020. 2. 5. 07:05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히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아멘!


이는 인간이 가장 빠지기 쉬운 또 하나의 욕구인 물욕에 대해 경계한다.

물론 돈은 그 자체로서 나쁜 것이 아니다. 그

러나 우리의 마음과 행동이 모두 돈에 의해 좌우 된다면 돈은 우리의 우상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에게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였고(딤전6:10),

주님은 우리의 ‘재물을 하늘에 쌓으라’고 말씀하셨다(마6:19-21).


본문은 우리의 삶이 돈에 지배당하는 삶이 되지 않을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것은 곧 우리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사도 바울도 이미 이 ‘자족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했다고 했다.

“내가...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빌4:11)”


오늘도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족한 것으로 알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