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인 분명한 증거!(히12:7-8)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아멘!
본문은 하나님과 성도간의 관계를 부자 관계로 비유한 것은
하나님과 성도는 영적으로 부자 관계에 있음을 말해준다.
부모가 사랑하는 자식을 징계하지 않는 경우가 없는 것 같이,
하나님도 자기 자녀를 사랑하사 징계하시고 채찍질하시기 때문에,
그 같은 하나님의 징계를 멸시하거나 그로 인해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라는 말씀이다.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는 역설적인 증명을 통해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자는 오히려 하나님의 참된 자녀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영적 자녀들인 우리의 잘못을 결코 방치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징계를 받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분명한 자녀라는 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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