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말씀묵상

형제 사랑을 계속하라!(히13:1-2)

새벽지기1 2020. 2. 4. 08:24


형제 사랑을 계속하라!(히13:1-2)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여기서 ‘형제’라는 말은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믿음의 형제들을 가리킨다.

그리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는 말씀은 오늘 날과 같은 숙박제도가 시설이 미비했던 고대 사회에서는

나그네나 손님을 잘 대접하는 것이 크나큰 미풍양속이었다.


그리고 초대 교회 당시에도 순회교사들을 대접하는 것이 장려되었었다.

특히 당시에는 기독교인들이 유대교도들이나 로마 당국으로부터 박해 받던 시대였기 때문에

신앙의 박해를 피해 여기저기 유리하는 신자들이 적지 않앗다.

그래서 그들을 접대하는 것은 신자들 간에 중요한 의무로 여겨졌었다.


그래서 저자는 형제사랑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덕목에 대하여 이렇게 언급하고 있다.(3절)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