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심판!(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아멘!
여기서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란 말은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창2:17),
인류의 조상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은 결과 아담은 물론,
그 후손인 모든 인간에게 육적 죽음의 형벌이 주어진 것을 가리킨다(롬5:12).
이처럼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죄와 그 영향 아래 놓이게 된 것이다.
한편,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는 말은 인간은 육체의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모든 인간은 육체적으로 죽음 이후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그리스도의 보좌 앞에 나아가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 된다.
그때 그리스도를 믿고 이미 죄 사함 받은 성도들은 ‘영생’을 얻게 될 것이며,
불신자들은 ‘영벌(마25:46)’ 곧 ‘영원한 사망’에 처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의 확신과 영생의 소망으로 오늘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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