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불법’을 다시 기억하지 않겠다!(히10:17-18)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본 절은 하나님의 ‘사죄의 은총’에 관한 말씀이다.
옛 언약과 새 언약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심판과 긍휼이다. 옛 언약은 율법을 어기면 반드시 심판의 형벌을,
새 언약이신 복음은 그리스도를 통한 죄 용서를 약속하고 있다.
옛 언약은 인간의 죄와 연약성만을 드러내 주었을 뿐
근본적으로 죄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의를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의를 충족시킬 수 있는 대속자 곧,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간의 죄를 속량하게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와 허물을 모두 속량하셨을 뿐만 아니라,
다시 그리고 영원히 기억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우리는 결코 이 은혜를 잊지 말자.
'좋은 말씀 > -말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이기를 힘쓰라!(히10:25) (0) | 2019.12.20 |
|---|---|
|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히10:22) (0) | 2019.12.18 |
| <그림자>와 <참 형상>!(히10:1) (0) | 2019.12.16 |
| 죽음과 심판!(히9:27) (0) | 2019.12.14 |
| 더 좋은 예물!(히9:23) (0) | 201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