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냐"(고린도전서4:7)
지금도 여전히 어떤 곳에서는 각 개인의 인권을 강조하고,
상호존중하는 평등을 실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나라를 포함하여 이미 개인의 인권이나 평등을 추구하는 것이
조화나 화합이나, 하나 됨을 깨드리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교회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고린도교회에서도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고전4:6)이 부딪히며 개성이나,
각 개인의 인격적 특성을 넘어 스스로 자신을 왕처럼 여기는(고전4:8) 교만함이 그들 속에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재능이든지, 소유한 것이든지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는데
마치 스스로 이룬 것처럼, 자기가 대단한 것처럼 자랑질을 일삼는 사람들이 많았으니 교회 분위기가 어떠했겠습니까?
당신이 가진 것 중에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재능도, 재산도, 가족도, 친구도, 삶의 어느 한 모퉁이까지도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감사하십시오.
잘난체하며 하나됨을 깨뜨리지 말고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교회의 각 지체들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주일 아침 교회에서 만나는 모두에게 주님의 평안과 위로를 나누어주는 아름다움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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