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디모데후서2:1).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라고 한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강해져야 합니다.
믿는다고 강철 같은 육체가 되고, 철심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적으로는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똑 같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로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강함을 주십니다.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굳건함과
어떤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막아낼 수 있는 굳셈과
어떤 환경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온유함과
세상에서 가장 강한 군인처럼, 세상에서 가장 잘 훈련 된 운동선수처럼,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농부와 같은 강함을 주님이 주십니다.
믿음안에 거하고,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에게 주시는 은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강함은 결코 연약한 자를 공격하고, 선을 허물고, 자유를 속박하고,
의로움을 파괴하는 강함이 아닙니다.
오늘도 이런 은혜의 강함이 함께 하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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