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예수님 (요한복음1:30).

새벽지기1 2019. 8. 9. 06:43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요한복음1:30).


침례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시는 것을 보고 한 말입니다.

침례요한은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자신보다 앞서고, 자기보다 먼저 계신 분이라 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시기 전부터 계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신 분이시고,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 함께 창조하셨고,

어둠과 죄악된 세상을 비추시는 영원한 빛이십니다.


예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후에 생명을 부여하셔서 생명체가 되게 하셨고,

죄로 인해 하나님을 떠나 사망에 처해진 죄인에게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으면 새로운 생명을 주시는 구원자이십니다.


늦게 태어나고도 먼저 계신분, 영원전부터 계신 분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으시고,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므로

죄의 제한을 받지 않으시며, 예수님은 영생이시므로 죽음의 제한도 받지 않으시며,

육신을 입으시기도 하고, 육신을 벗으시기도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고,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죄용서를 받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음으로,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침례,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십시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