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을 그에게 비기겠느냐"(이사야40:17-18)
하나님 앞에서는 세계 열방이라도 아무것도 아니며, 없는 것이 여기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사40:12).
하나님은 누구의 지도나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는 완전한 분이십니다(사40:13).
하나님은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고, 감히 어떤 것도 하나님과 견줄 수 없습니다.
이 하나님이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가 지어준 노역에서 벗어나게 하시며, 죄에서 구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메시야이신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그를 믿는 자에게는 이런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사40:10). 아멘
오늘도 목자같이 먹이시고, 품에 안아주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길이
함께하시는 위로의 날이 되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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