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호세아6:4).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성품이 그 인격의 중심에 스며들지 않은 사람들에게서도
좋은 인격적 특성이 잠시 보일 수 있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도, 이웃 사랑도, 섬김의 모습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잠시 흉내를 낼 뿐입니다.
이스라엘의 분열왕국 시대의 이스라엘이라고도 하고, 에브라임이라고도 하고, 사마리아라도 불렸던 북왕국이나 남왕국인 유다나 호세아 선지자의 시대에는 모두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온전히 믿지 않았습니다.
그때 그들의 삶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그들에게 인애 곧 사랑이 없음을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사랑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사랑이 있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겨우 흉내만 낼 뿐 뿌리가 없어서 그들의 사랑에는 깊이도 넓이도 없었습니다.
광야에 아침에 잠깐 보였다가 한 방울의 비도 뿌리지 않고 사라지는 구름처럼,
해가 뜨면 곧 사라지는 이슬과 같이 얕고 얕은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께 뿌리를 박아 근원이 하나님으로부터 비롯 된 사랑이라야 깊고, 넓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뿌리를 박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흠뻑받으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샘에서 사랑을 빨아올리고, 퍼올리십시오.
그 사랑으로 사랑하십시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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