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데살로니가전서3:2-3).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디모데 목사님을 보내어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을 돌본 일을 상기시키면서 한 말씀입니다.
우리도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처럼 흔들리지 않도록 굳건하게 세워지고, 믿음으로 살려고 할 때 당하는 연약함이나 상처를 위로 받아서 끊임없이 닥쳐오는 환란에서 흔들리지 않아야 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굳건하게 세워지고, 위로 받아서 환란에서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오랜 전통이 있는 교회도 아니었고, 풍성한 영적 자원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복음이 역사하였고(살전1:5), 주의 말씀의 능력이 왕성하게 나타나서(살전2:13)
성도들에게서 믿음의 결단으로 변화가 일어나고, 믿음의 소망으로 충만했습니다(살전1:9-10).
비록 연약하고, 어린 신자들이었지만 그들에게서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나타났습니다.
당신도 말씀으로 굳게 세워지고, 성령의 위로로써 위로받아 교회의 돌봄 속에서 어떤 환란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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