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잠언16:5).

새벽지기1 2019. 7. 27. 06:52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잠언16:5).


교만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며, 하나님의 용서와 도우심을 받을 수도 없고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습니다.

교만은 "내 마음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자기 자신을 믿는 것입니다(잠16:1).

교만은 "나는 죄가 없고 깨끗하다"고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잠16:2).


만은 "나의 인생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없이도 내가 스스로 꾸며가는 것이다"라며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잠16:3).

교만은 "자기의 기준으로 선과 악을 구분하고, 마음만 먹으면 선하게 살 수도 있다"는 자기확신과 신념으로 무장된 사람입니다(잠16:4).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고, 자기 자신이 자기의 하나님이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도 없으며, 하나님을 믿을 수도 없습니다.


믿지 않는 것이 죄이며, 믿음이 없는 것이 죄입니다.
"내 인생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교만을 미워하십니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노력하고, 사람들과 손을 잡고, 자기의 의를 쌓아가더라도 하나님의 벌을 면할 수 없습니다.

완고함을 풀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히 여기시는 은혜를 누리십시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