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사도행전11:17)

새벽지기1 2019. 7. 24. 06:31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사도행전11:17)


베드로가 고넬료라는 로마군 백부장의 집에 모인 그의 온 집안과 친척들과 친구들에게 복음을 증거했을 때

그들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구원받고, 성령을 받았습니다.

고넬료는 이방인이었기 때문에 이 일이 있기 전까지는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이 임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아직도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왜 이스라엘 사람들의 종교를 믿어야 하느냐"고 반문하는 것처럼

온 우주의 하나님, 온 인류의 하나님 되심을 모르기 때문에 유대인들도, 유대인 밖의 사람들도

"누구라도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는 사람은(행11:1) 구원받고, 성령을 받습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죄인의 구원하심은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베드로는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고 하나님의 절대주권으로 역사하심 앞에

우리는 겸손히 순종으로 받아들인 것처럼 우리도 받아들여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자에게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성령을 주시는 하나님의 구원은 종족, 지역, 남녀노소를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분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

성령받고, 구원에 이르기를 정중히 권합니다.
이미 믿고, 성령받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성령의 충만하신 역사하심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