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졌고
여호와께서 모든 이방 민족으로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더라"(역대상14:17)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지고, 그의 이름을 들은 사람들이 그를 두려워 한 것은
그가 전쟁을 하면 이기고, 또 이겼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전쟁을 했다하면 이긴 비결은 다윗의 군사력이나, 뛰어난 전략에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때의 다윗을 성경은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대상14:10), "다윗이 또 하나님께 묻자온데"(대상14:14),
"다윗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대상14:16) 했기 때문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밧새바를 범하고 그녀의 남편 우리아를 죽음으로 내몰았을 때와 자기가 얼마나 대단한 왕인지를 나타내 보이려는 의도로 인구조사를 시켰을 때, 즉 두 번의 큰 범죄 앞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
그의 가슴에 욕망이 불타고, 교만이 그의 판단력을 마비시켰을 때는 마치 그의 인생에 하나님이 없는 사람처럼 행했습니다.
우리는 이 아침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물으며 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 인생은 소경 같은 인생입니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 사람은 욕망이 이끄는 대로, 교만이 머리와 가슴을 휘젖는 대로 휘둘리게 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물으며 나아갈 때 이김을 주시는 주님의 은총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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