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복 저(著) 「불화하는 말들(문학과지성사, 16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인문학 나눔
"어떻게 반성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지 마세요.
'왜 나는 반성하지 않는가'도 반성이에요.
『논어』에서도 ‘인(仁) 이 멀리 있겠는가? 내가 인을 원하면,인이 바로 이를(至) 것이다' 하지요(중략)
『논어』에서도 ‘인(仁) 이 멀리 있겠는가? 내가 인을 원하면,인이 바로 이를(至) 것이다' 하지요(중략)
반성은 반성을 반성하는 거예요.”
기독 메시지
어느 성도님이 목사님을 찾아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저는 은사가 하나밖에 없어서 저도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인생이 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목사님은 대답했습니다.
어느 성도님이 목사님을 찾아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저는 은사가 하나밖에 없어서 저도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인생이 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목사님은 대답했습니다.
"하나의 은사를 가지고도 주의 나라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이 많습니다.성도님의 그 한 가지 은사는 무엇입니까?"
그러자 그가 잠시 주저하더니 "비판의 은사인데요" 하더랍니다.
그러자 그가 잠시 주저하더니 "비판의 은사인데요" 하더랍니다.
이에 목사님은 이렇게 권면했습니다.
"그 은사도 유익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단,성도님이 그 은사를 가지고 남을 비판하지 말고 자신을 비판하는 일에 쓰신다면 말입니다."
"그 은사도 유익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단,성도님이 그 은사를 가지고 남을 비판하지 말고 자신을 비판하는 일에 쓰신다면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것은,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은, 자기를 보는 것입니다.
지성이란, 자기 반성 능력입니다.
지성이란, 자기 반성 능력입니다.
나는 반성하고 있는 가 늘 반성하는 것이 지성입니다.
복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죄와 모자람을 보고 애통해하는 사람입니다.
복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죄와 모자람을 보고 애통해하는 사람입니다.
복이 없는 사람은 자신은 보지 못하고 내내 남 탓을 하다가 죽는 사람입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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