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인문학, 기독교를 만나다·한재욱목사

백번의 망치질

새벽지기1 2019. 7. 22. 06:51


인문학 나눔

"당신은 혹시 일하는 석공을 자세히 관찰한 적이 있습니까? 

석공은 아마 똑같은 자리를 백 번은 족히 두드릴 것입니다. 
갈라질 징조가 보이지 않더라도 말이죠. 

하지만 백한 번째 망치로 내리치면 돌은 갑자기 두 조각으로 갈라집니다. 
이는 한 번의 망치질 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 마지막 한 번이 있기 전까지 내리쳤던 백 번의 망치질 덕분입니다."

이창현 저(著) 「내 마음속의 울림(다연, 12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기독 메시지

백번의 망치질은 실패가 아닙니다.'과정'일 뿐입니다.

'승리의 147,805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에디슨이 갖가지 발명하는데 평균 147번의 실패를, 

라이트 형제가 비행에 성공하기까지 무려 805번의 실패를 했다는 데서 비롯된 법칙입니다. 

최소한 이 정도 실패를 경험하기 전에 실패했다고 말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누구도 비를 거치지 않고서는 무지개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서는 1,200번의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에디슨은'1,200번의 실패'라고 말하지 않고, 

'1,200번의 실험''1,200번의 질문과 생각'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백번의 망치질이 있었기에 백 한 번의 망치질에 돌이 쪼개집니다.
배가 뒤집히지 않기 위해 배 중심에 무거운 것을 두는 데, 이것을 '바닥짐'(ballast)이라고 합니다.
영적인 바닥짐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입니다. 
영적인 바닥짐이 튼튼할 때, 백번의 망치질에도 낙심하지 않고, 백 한 번의 망치를 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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