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시편33:11-12)

새벽지기1 2018. 6. 6. 08:33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편33:11-12)."


오늘 현충일 아침에, 현재 우리 나라의 현실을 생각하며 이 말씀을 나눕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은 크게 두 가지 관점으로

즉, 굉장히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들과 굉장히 위기로 보는 사람들로 극명하게 나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지방선거를 앞 두고 있고, 급박하게 돌가는 북미회담 등 남북관계도 있습니다.

과연 이런 때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기도하고,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고, 어떤 관점을 견지해야 할까요?


성경은 하나님의 계획은 영원하고, 하나님의 생각은 대대로 변함이 없으니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삼고, 

하나님이 주실 믿음의 유산을 바라보며 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먼저 삶의 전영역에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이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나타내주시고,

우리는 그 계획에 순종하는 백성이 되길 기도해야겠습니다.


이 나라의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하나님을 온전히 하나님으로 삼은 신자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화려한 말이나 그럴듯하게 포장된 선거슬로건들에 미혹되지 말고

신자의 양심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판단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계획과 뜻 속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중에

이 땅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복을 누리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