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계 3:3)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은 사데교회에게 권면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생각하하는 말은 기억하라는 뜻입니다.
너희가 받은 것을 그리고 너희가 들은 것을 기억하라는 말씀입니다.
사데교회가 받고 들은 것은 바로 복음입니다.
복음을 받았고, 복음을 들었습니다.
동시에 그것을 지키라고 말씀합니다.
복음을 굳게 붙들라는 뜻입니다.
복음에 대하여흔들리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회개하라고 촉구하십니다.
죄된 삶에서 돌이켜 의의 삶으로 나아가라는 뜻입니다. 회개하면 삽니다.
사데교회같이 거의 죽은 교회일지라도 회개하면 다시 기회가 있습니다.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주님이 도둑같이 오셔서 그들을 심판하시겠다고 경고하십니다.
끝내 회개하지 않는 자는 결국 하나님의 백성과 자녀일 수 없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이 사데교회의 성도들에게 권면하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가 받고 들은 순전하고 온전한 복음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복음에 대해서 흔들리면 안됩니다.
그리고 혹시 회개해야 할 일이 있다면 즉시로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이켜야 합니다.
참된 성도만이 회개할 수 있고, 회개하는 자 만이 참된 성도입니다.
참된 성도는 예수님의 신부이기에 신랑되신 주님이 결코 도적같이 오실 수 없습니다.
우리는 정확한 날과 시는 알지 못해도 여러 징조를 통하여 주님의 오심을 감지하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신랑되신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하여 참으로 행복한 삶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것이 바로 밝고 행복한 종말론으로 무장된 삶의 아름다운 열매와 결실입니다.
[출처] 정성욱교수의 요한계시록 묵상 59 (계3:3)|작성자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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