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은 행동력이 없다거나 쓸모없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우리는 쉬고 있는 동안에도 생각의 바람개비들을 돌리고 있다.
우리가 기차를 타거나 비행기를 타고 의자에 앉아 쉴 때에도
실은 빠른 속도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와 같이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쉬고 있을 때에도
우리는 은혜 속에 커가고 있으며
그의 충만함으로 계속 채워지고 있다.
-이상길 목사의 ‘은혜 속에서 자랄 수 있는’에서-
쉬고 있는 동안에 영양분이 전해져 날마다 자라고
결국 풍성한 열매를 주렁주렁 맺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어디서 쉬고 있느냐 하는 것은
너무도 중요한 일입니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마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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