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적 관점에서 보면 생(生)은 하나님의 명(命)이다.
그래서 ‘생’이 ‘명’으로 진행될 때
그 자체로도 눈부시게 찬란하고 황홀하다.
그대여, 삶의 순간이 얼마나 황홀한지 아는가.
지금 살고자하는 당신의 그 의지, 야성의 눈빛,
뛰고 있는 심장이 얼마나 찬란하고 장엄한가.
오늘도 동해에서 떠오르는 태양의 의지처럼
그대에게 생의 의지는 얼마나 타오르고 있는가.
누구라도 생을 포기하려고 하는 순간 생은 잿빛으로 물든다.
하지만 살려고 하는 의지가 있을 때 생은 눈부신 광채가 된다.
-소강석 목사의 ‘꽃씨 심는 남자’에서-
아직 피어나지 않은 꽃망울의 청춘들
이 ‘생’의 ‘명’을 타고난 하나님의 사람들은
불어오는 거센 바람에 잔인하도록 저항합니다.
아침 창을 열고 창공의 신선한 대기를 마시십시오.
세상은 그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좌절할 상황이 오면 차라리 분노하고 도전하십시오.
야성의 질주를 하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생명은 황홀하도록 고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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