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롬2:16)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6. 6. 22. 06:46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로마서2:16)

사람에게도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사람은 누군가의 마음을 다 볼 수 없습니다.
심지어는 자기 자신도 자기의 마음을 잘 모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품고 있는, 사람이 지은 은밀한 죄까지도 다 찾아내시고, 다 알고 계십니다.
그 은밀한 죄까지도 하나님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심판하실 것입니다.

바울이 "나의 복음"이라고까지 표현한 바울이 전하고, 

기록한 복음을 보면 바울은 복음을 잘 알고 있었고, 

바울을 통해서 증거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내시고, 

이루신 온전한 복음을 성령의 증거하심을 따라 전하고, 가르치고, 기록했습니다.

우리도 복음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은밀한 죄까지 회개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사1:18)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 한 번 허심탄회하게 따져보자"고 하시는 음성을 듣고, 

순간순간 우리의 은밀한 죄까지 따져보고, 죄라는 것을 알게 되면, 

죄라는 것이 동의가 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고백하여 용서받으십시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