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나훔1:2-3)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6. 6. 21. 06:58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나훔1:2-3)

사랑의 하나님이시고, 자비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질투하시고, 보복하시고, 진노하실까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어야 인생이 인생답고, 하나님 안에 있어야 진정한 행복이 있고, 하나님 안에 있어야 인생의 목적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부정하고,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않고 우상을 하나님처럼 믿는 자들에게 질투를 나타내시고, 보복을 펼치시고, 진노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사용하실 수 있는 사랑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공의는 죄인들에 대하여, 악에 대하여,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 대하여 절대주권의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을 어떻게 나타내셔야할까요?

질투하시고, 보복하시고, 진노하시고, 내버려두지 않으심이 마땅합니다.

하나님은 노하기를 더디하시지만, 악인들의 꾀, 죄인들의 길,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아 있는 자들에 대하여는 질투하시고, 보복하시고, 진노하시고, 가만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좋습니다.
이러하신 하나님을 믿고,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하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러하신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