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마가복음1:27-28)
예수님께서 갈릴리 해변을 지나시다가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던 어부들을 불러 제자를 삼으시고, 가버나움에서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신적 권위로 가르치셨습니다.
듣는 자들이 다 놀라자빠질 정도로 잘 가르치셨으므로 예수님은 당시 자타가 최고의 지성이라고 하던 서기관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권위로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더러운 귀신에게 명하니까 귀신이 그 사람에게서 나오는 일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권위 있는 새 교훈"이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예배의 자리에서 "권위 있는 새 교훈"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중에 "권위 있는 새 교훈"이신 예수님을 깊이 만나고, "권위 있는 새 교훈"이신 예수님의 능력을 받아, "권위 있는 새 교훈"이신 예수님의 증인으로 자신을 온전히 드리는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는 날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