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겔36:25-27)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6. 2. 20. 06:34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에스겔36:25-27)

하나님이 가지신 각 사람을 향한 계획과 안내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자기 생각대로, 자신의 마음이 가는대로 자기의 주장을 펼치며, 자기의 멋대로, 자기의 생각에 옳은대로 살고 싶어합니다.

이런 사람이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정결하게 하시는 피를 뿌려서 정결하게 되고, 그 마음에 새 영이신 성령님이 들어오셔서 거하시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성령께서 새 마음을 주시고, 각 사람의 육신에서 딱딱하고, 거칠고, 완악하게 굳은 마음을 제거 주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십니다.

당신의 마음은 시동이 걸리지 않은 자동차의 핸들처럼 무겁고, 단단합니까, 아니면 아주 부드럽게 작동합니까?

당신은 성경을 읽으면서, 설교를 통해서 말씀을 들으면서, 또 기도하는 중에 당신이 하려던 계획, 이미 가고 있던 길이라도 말씀과 다른 길이라면 멈출 수 있습니까, 아니면 고집스럽게 계속 가고 있습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이, 또 성령께서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바꾸시길 원하신다면 아주 부드럽게 변경하고, 수정해 가십니까, 수정불가를 고수하십니까?

당신의 인생의 변속기와 핸들은 너무 무겁지 않고, 아주 부드럽게 작동하고 있습니까?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정결하게 되고, 성령님이 거하시는 새 마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이라면 부드러운 마음인지 점검하여 계속해서 부드럽고, 선하게 작동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