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히13:15-16)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6. 2. 18. 07:36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브리서13:15-16)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영구한 도성을 향하여 걸어가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을 향하여는 예배하고, 항상 찬송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웃과 사람들을 향하여는 선을 행하고 나누어 주는 삶을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선을 행하고, 나누어 주는 것은 잊기 쉬운가 봅니다.

선을 행하고, 나누어 주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제사라고 합니다.

적어도 제가 사는 아파트의 경비를 하시는 두 분과 청소하시는 분, 제가 목회하는 건물을 청소하시는 이분들께는 항상 제가 먼저 인사하고, 명절마다 지극히 작은 것을 나누어도 고맙다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면 준 것보다 받은 것이 더 많고, 제가 섬긴 것보다 더 많은 섬김을 받은 것이 부끄러운 아침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인 선을 행하고, 나누어 주기를 실천하는 날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