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2:1)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6. 2. 21. 06:54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한일서2:1)

그리스도인은 항상 죄 짓는 것을 경계하고, 항상 죄를 멀리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연약한 육체를 가지고 있으므로, 죄악된 세상에 살고 있으므로, 여전히 미숙함으로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짓는 죄는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짓는 죄도 있고, 사람들은 모르는 은밀한 죄도 있고, 어떤 죄는 우리의 마음으로만 품고 있어서 겉으로는 표출되지 않은 죄도 있고, 어떤 죄는 하나님 앞에서만 죄인 죄도 있습니다.

이 모든 죄는 다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야 하는 죄입니다.

죄인인 우리, 죄를 지은 우리는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신 예수님의 이름을 앞세워 하나님의 용서를 구합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모든 죄에 대하여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려죽으심으로 죄값을 이미 다 지불했으니 용서해 주시기를 대언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그러니 우리는 죄를 숨기거나, 쌓아두지 말고 고백해야 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백한 후에 용서받은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