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마태복음7:6)
거룩한 것을 거룩한 것인줄 모르는 개, 진주를 보석인줄 모르는 돼지는 모두 사람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그런 사람을 개와 돼지에 비유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만일 거룩한 것을 좋은 것으로 여기지 않고 마치 개가 거룩한 것에 무관심한 것처럼 거룩함에 대해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면 주님은 우리에게 거룩함을 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만일 우리 인생의 진주 같은 복음과 말씀과 진리와 생명을 몰라보고 오직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을 수 없는 것밖에 모르는 돼지와 같다면 주님은 우리의 인생에 보석과 같은 것들은 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이 말씀은 우리에게 거룩한 것을 거룩한 것으로 보지 못하는 개 같은 사람, 진주를 진주로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 인생의 보석을 알아보지 못하는 돼지 같은 사람에게는 복음이, 성경이, 그리스도의 구원이, 영생이 아무런 의미도 없으니 거룩한 것과 진주 같은 것을 안겨주려다가 낙심하지 말라는 위로로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거룩에 대하여 개가 되지 말고 사람이 되십시오.
하나님이 주시는 진주와 보석 같은 은혜의 선물에 대하여 돼지가 되지 말고, 사람이 되십시오.
복음을 전하다가 실망하지 마시시오.
개돼지가 문제이지 복음이 능력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이 시대에도 거룩한 것을 구하는 사람, 복음을 진주로 여기는 이가 있음을 아십시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