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하나님께 붙어사는 인생 /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2. 5. 04:51

 

하나님께 붙어사는 인생     



   
글쓴이/봉민근


사람이 사는 방법은 두 가지다.
자기의 생각대로 사는 이가 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사는 사람이 있다.
사람이 하나님을 찾지 않는 이유는

그릇된 자신감과 완고함 때문이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문제를 만났을 때 먼저 하나님을 찾는다.
사람에게 두려움이 찾아올 때에

상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믿음뿐이다.


믿음은 연약한 인간이 가장 강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믿음은 이루어질 것을 미리 믿는 것이라 했다.


믿음은 나를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달려가게 한다.
주님 앞에서 사는 사람들은

허송세월을 보내지 않으며 목표가 분명하다.


하나님은 정확하고 오차가 없으신 분이시다.
하나님의 뜻은 굴절되거나 변함이 없으시고 

뜻을 정하시면 정하신 때에 반드시 이루신다.


믿음은 하루아침에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시련과 고난의 훈련을 통하여 날마다 성숙해 가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돌보심 안에서 존재한다.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 응답하시겠다 하신 약속을 믿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응답이 느리다고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느린 것이 아니라 가장 좋고 정확한 때에 반드시 응답하신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사는 사람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믿고 그 말씀을 가슴에 품고 사는 사람이다.


믿음이란 하나님께 붙어사는 것이다.
세상에는 영원한 구원도 사람이 피할 영원한 요새가 없다.


세상에서 왜 무서워하며 두려움 속에서 사는가?
나의 중심에 하나님을 온전히 모시지 못했기 때문이다.
문제의 해답이 하나님께 있는데

세상에서 그 답을 찾으려 하면 헛수고일 뿐이다.


하나님을 교회에 가서만 찾으려 하지 말고

이미 내 속에 들어와 계신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하나님은 문제 속에도, 나의 마음속에도, 그 어디나 계신다. ☆자료/ⓒ
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