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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스도인 분별하는 법 /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2. 2. 16:29

 

참 그리스도인 분별하는 법      



   
글쓴이/봉민근

우리가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복음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확신도 없이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참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어한다.
은혜받은 것에 대한 응답이 심령 깊은 곳으로부터 넘쳐 나기 때문이다.


복음을  위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다.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것은

믿음에 대한 배신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부끄러워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예수가 한없이 자랑스러워야 한다.
그러기에 날마다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전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잘 믿는 사람이 아니다.
겉으로 껍데기만 믿기 때문에 복음이 그 속에서 살아 역사하 지를 않는 것이다. 


교회에서 복음을 제켜두고 평생을 봉사하며 섬겨도

거기에 생명력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것이 본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담대함과 용기가 필요하다.
세상의 비난이 두려워서 복음을 전하지 못한다면

그는 비겁한 그리스도인이다.
어떤 박해나 비난도 받을 각오가 있어야 한다.


한 생명을 살리는 것보다 큰 사랑은 없고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복음에는 능력이 있다. 

담대히 입을 떼는 순간 역사는 성령께서 일으키신다.


내가 전하는 자가 될 때 비로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전하지 않는데 어떻게 그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말은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다는 말이다.
전하지 않는 자는 성도라는 옷만 입고 교회에 다니는 불신자에 불과하다.
불신자는 절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우리는 복음의 증인들이다.
참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판가름이 난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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