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성도는 언제 가장 행복한가?/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2. 1. 03:44

 

성도는 언제 가장 행복한가?     



   
글쓴이/봉민근


성도는 일상을 살면서 언제가 가장 행복할까?
예수 믿고도 불행하다 생각하며 산다면 지옥이 따로 없을 것이다.


나는 기도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말하고 싶다.
기도는 하나님을 만나 독대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과의 데이트가 즐겁지 않다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도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우리는 무슨 배짱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일까?
이는 하나님 없이도 내 힘으로 세상을 살 수 있다는 교만함이

내 속에 깔려있기 때문이다.


왜 기도가 그렇게 힘이 든 것일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식어서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멀어졌기 때문이다.


기도는 자신의 실체를 보게 하는 거울이다.
기도할 때에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이 없다면

어쩌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일 것이다.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기도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기도할 때에 대화가 아닌 자신의 말만 하는 것은

하나님을 패싱하는 것이다.
영의 귀가 열린 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기도는 하나님과 쌍방의 소통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교감하며 사랑을 나누는 것이며
기도 속으로 깊이 들어가면 하나님의 깊으신 속마음까지 알게 된다.


세상은 기도하는 자의 것이며

그 누구라도 기도하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세상에 기도보다 무섭고 기도보다 강한 것은 없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기 때문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세계를 보게 하는 영적인 눈이 열리게 한다.
기도에 모든 것을 걸라.
인생이 바뀐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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