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기도로 끝장내는 인생 /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1. 30. 05:08

 

기도로 끝장내는 인생     



   
글쓴이/봉민근


기도를 쉬면 인생이 꼬이고
기도를 멈추면 인생의 문제를 풀 수가 없다.


날마다 기도의 군불을 지펴야 한다.
기도의 불이 꺼지면 인생의 겨울이 찾아온다.


오늘날 믿는 신자 가운데도

기도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 불신앙을 드러내는 것이다.
기도를 무시한다는 것은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기도는 모든 것의 시작이요 끝이 되어야 한다.
세상 방법 다 동원해 보고 기도나 하자는 식으로

기도가 마지막 수단이 되면 안 된다.


기도를 우선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우선 한다는 말이다.
기도가 막히면 인생이 막힌다.
엘리야처럼 기도로 끝장 내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기도는 믿음의 증표요 행위다.


세상 일에 빠져서 바쁜 사람은 기도 할 수가 없다.
기도에 시간을 바쳐야 한다.
무시로 언제든 길을 걸으면서도 기도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기도는 습관이다.

밥먹듯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기도하지 않는 것도 습관이다.
영적인 게으름뱅이는 기도하지 않으며

기도는 늘 하는 사람이 한다.
시간이 없다거나 교회에 가지 못해서 기도 못한다는 것은 핑계다.


기도 없는 성공은 모래 위에 성 쌓기라는 말이 있다.
기도는 완벽하신 하나님의 응답이 있기에 결코 실패가 없다.


삶이 답답하고 막힌 것은 기도가 막혔기 때문이다.
기도가 막히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다.


하나님께로 가는 기도의 고속도로는 이미 뚫려있다.
기도는 십자가의 보혈을 타고 언제든 하나님께로 직행할 수 있다.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의 응답의 때는 한 치의 오차도 없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는 위대하고 놀라운 선포를

가슴에 이름표처럼 달고 사는 인생은 기도로 통과하지 못할 장애물은 없다. ☆자료/ⓒ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