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나는 하나님의 존귀한 자 /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1. 27. 08:04

 

나는 하나님의 존귀한 자     



   
글쓴이/봉민근


나는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다.
그 아들의 생명과 맞바꾼 하나님이 사랑하는 소중하고 고귀한 존재다.
이것을 잊으면 배은 망덕한 자가 된다.


믿음은 다름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에 깊이 빠져 사는 것이다.


때로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어느 때는 나 홀로 떨어진 듯한 생각에 빠지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한순간도 나를 떠나신 적이 없으시다.


세상이 나를 버릴지라도 하나님은 결코 나를 잊거나 버리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답은 명확하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리라"
우리는 이 놀라운 전능자의 그 한마디 말씀에 무릎을 꿇는다.


사람이 하나님이 아닌 세상에 빠져 살면

그것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살아가게 된다.
마치 도박 중독자처럼 헤어나지를 못한다.


우물 안의 개구리는 그곳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안다.
그들에게 저 넓은 바다가 있다는 것을 설명해 줘도 이해하지를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세계는 하나님을 깊이 경험한자 만이

알 수 있고 누릴 수가 있다.
한 번 밖에 살지 못하는 인생인데

나를 세상 아무 데나 끌고 다니면 안 된다.


우리는 성도다.
거룩하게 살아야 할 존귀한 신분이다.


우리는 늘 미래를 걱정하며 살지만 우리의 노후는 진정한 미래가 아니다.
우리는 장차 가서 살아갈 영원한 나라가 있다.
거기에 우리의 소망이 있다.


주께서 나를 부르신 이유는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 영원히 나를 사랑하실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부르심에 소망이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할 이유다. ☆자료/ⓒ
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