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오직 임마누엘 /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1. 28. 04:48

 

오직 임마누엘     



   
글쓴이/봉민근


거룩한 꿈을 꾸라.
하나님을 향한 비전을 가슴에 품고 살라.
하나님은 꿈을 꾸시는 분이 아니요 꿈을 주시는 분이시다.


세상의 썩어질 시시껄렁한 것에 목매지 말고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꿈을 꾸라.


꿈은 하나님의 마음에 나의 생각을 일치시키는 거룩한 만남이다.
하늘을 향하여 꿈을 꾸면 하늘을 날아오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자만이 하늘의 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


먼저 하나님 앞에 떳떳한 자가 사람들 앞에서도 당당할 수가 있다.
세상이 뭐라고 해도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존귀한 자녀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인생일지라도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전능자가  내 아버지시기 때문이다.


내 갈길 몰라도 괜찮다
주님이 내 앞에 길이요 빛이시기 때문이다.


인생에 먹구름이 몰려와도 그 구름은 반드시 걷힌다.
비바람이 몰려와도 맑은 날이 더 많기에 우리는 소망가운데 산다.


슬픔에 안개도 한순간이다.
거친 입을 삼가고 하나님이 주신 소망의 말을 하며 사는자로 살라.


우리의 소망은 주께서 함께 하신다는 오직 임마누엘이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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