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글쓴이/봉민근
마음이 문제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인생이 달라질 텐데
파라오가 그랬던 것처럼 인간은 완고함으로 망한다.
고집이 센 것은 세상 무엇으로도 뚫기가 힘들다.
고집은 자기밖에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마음에서 나온다.
믿음을 거창하게 말할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께서 그러하셨듯이 나를 비우는 것이다.
좀 더 낮은 자리로 내려가는 것이다.
나의 것을 포기하면 다툼이 사라지고
나를 양보하면 사랑의 기운이 돋는다.
하나님이 종이 되어 인간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듯이
한없이 낮아지고 낮아지는 것이 높임을 받는 길이다.
믿음은 심령이 가난 해지고 마음이 청결해지는 것이다.
버리고 버라면 삶은 더욱 가벼워진다.
인간의 욕심은 죄를 생산하는 공장이다.
가지려 몸부림 치면 칠수록 죄의 무게는 한없이 무거워
자신을 죄악의 수렁으로 가라앉힐 뿐이다.
슬픔도 고통도 더 가지려 하는 욕심 때문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신데 무엇이 부족할까?
우리는 왜 하나님 한분으로 만족할 줄 모르는 것일까?
믿음!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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