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죄와 싸울 준비가 되었는가? /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1. 21. 04:15

 

죄와 싸울 준비가 되었는가?     



   
글쓴이/봉민근


죄는 우리의 원수 중에 원수다.
죄를 짓고 살아나 구원받을 자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인간의 역사는 한마디로 죄의 역사다.
믿음이란 이 죄의 역사와의 한판 싸움이라 할 것이다.


타락한 인간은 죄에 대하여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능숙하게 죄를 짓는다.
그토록 말씀을 가르쳐 줘도 말씀대로 되지 않던 사람이

죄에 대해서는 거침이 없다.


성도의 삶이란 이 죄를 멀리하는 것이다.
죄를 가까이하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할 수가 없으며.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산다는 말 자체가 모순이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예수를 힘입고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사는 것이다.
성도는 예수의 이름에 생명을 걸고

죄와 세상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예수의 이름이 성도의 힘이요 능력이다.
염려의 자리를 예수의 이름으로 바꿔 놓아야 한다.
말씀이 가슴에 채워진 사람은 예배와 찬송이 저절로 터져 나온다.


그 누구도 죄를 잉태하는 모든 요소를 제거하지 않으면

믿음 가운데 거할 수가 없다.
죄를 멀리하며 미리 감사하고 미리 기도하며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산 소망은 죄를 버리고 주께 돌아 돌아 온자만이 가질 수가 있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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