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평가는 하나님이 하신다.

글쓴이/봉민근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지 마라.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것이 진짜 믿음이다.
생애의 모든 평가는 하나님이 하신다.
모든 미움 시기 질투 분쟁과 원망이
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잘못된 욕망에서 나온다.
신앙생활은 나만이 잘 되려는 욕심으로 하면 안 된다.
누가 크냐 하는 경쟁심이 인생을 피곤하게 만든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열심히 교회에 다녀도 육에 속한 사람들이다.
영에 속한 사람들은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이다.
성령이 진리를 알게 하고 십자가를 알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신다.
건강한 신앙은 영적으로 날마다 자라서
마침내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만든다.
세상은 늘 불안하고 흔들리는 곳이다.
세상에서 우리가 잡을 것은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은 어차피 다 놓고 가야 할 것들이기 때문이다.
이 땅에 와서 우리가 반드시 소유할 것은
하나님이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뿐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꾸는 꿈은 망상일 수도 있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세상의 사람들은 영적인 것과 무관하게
목적 없는 삶을 살고 있다.
진실로 은혜를 깨달은 사람은 어떤 역경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살게 되어있다.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자기 공로주의에 빠져 살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의 삶은 늘 경쟁적이어서 인생살이가 늘 힘들고 버겁다.
사람이 알아주지 않으니 지치고 절망하며 시험에 드는 것이다.
주님은 십자가의 무거운 짐을 지시면서도 나를 알아주라 말씀하지 않으셨다.
십자가는 기꺼이, 자원하는 심령으로 순종하는 것이다.
나만의 신앙이나 교회 안에서 우리끼리의 신앙은
오히려 교회를 망치는 결과를 가져온다.
세상은 이러한 그리스도인을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비토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그리스도인은
나를 내어 주어 한 알의 밀알로 썩어지는 희생적 삶을 사는 자들이다.
마지막날에 모든 평가는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다.
그때에 우리가 들어야 할 말은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말일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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