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글쓴이/봉민근
주안에서 살게 되면
죄를 멀리하게 되고 죄에 대하여 자유한자가 된다.
하나님 앞에 떳떳하지 못하고
사람들 앞에 내세울 수 없는 것은 죄 때문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완벽하시다.
인간의 궤사에 속지 않으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거짓을 아시며 모든 죄악을 아신다.
죄는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없어 감추고 숨기려는 것들이다.
하나님은 다 아신다.
나의 깊은 속에 생각하는 것 까지도 꿰뚫어 보고 계신다.
하나님 앞에서 감출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지옥 밑바닥에 숨길지라도 그것을 찾아내시는 분이시다.
천국은 정직한자가 가는 곳이며 모든 더러운 죄를 회개하고
예수의 피로 씻어 깨끗한 자가 가는 곳이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는 자유의지를 주신 주님 앞에서 자신의 몫이다.
천국과 지옥은 자석과 같아서
자신의 믿음과 행위가 이끄는 대로 끌려가게 되어 있다.
사람이 죄를 짓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늘 죄가 문제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그분의 살아 계심과 전능하심을 믿는 것이다.
그분이 나를 알고 계심을 믿고 나는 그분 앞에서 사는 것이다.
하나님 없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
하나님을 패싱하고 스스로 살겠다는 불신앙의 발상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 앞에 대낮처럼 밝게 드나지 않을 것이 없다.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사는 자들은
장차 심판대 앞에서 모든 것이 드러날 때에 괴성을 지르며 경악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어정쩡하게 믿는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되면
하나님 두려운 줄을 알고 스스로 죄와 담을 쌓게 되어 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셨다.
참된 진리를 알면 죄에서 자유하고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뉘신 지를 알게 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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