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무엇이 되려고 하지 마라./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1. 22. 07:03

 

무엇이 되려고 하지 마라.     



   
글쓴이/봉민근


세상에 인정받으며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구나 누군가에게 인정받게 되면 삶이 달라진다.


인정받고 산다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다.
중심이 바뀌지 않으면 결단해도 다시금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어있다.


높은 자리를 탐하지 말며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마라.
화를 자초할 뿐이다.


무엇이 되려고 하지 마라.
인생은 무엇이 되려고 사는 것이 아니다.
무엇이 되려고 하면

욕심의 사슬이 나를 얽매이게 하여 발목을 잡을 것이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선생이 되지 말며 항상 낮은 자리에서 겸손히 섬기는 자가 되면 

하나님께서 높여 주신다.


남과 비교하지도 말며 옳지 않은 것이나 능력 밖의 일은

남이 한다고 흉내 내지도 말라.
불행을 자초할 뿐이다.


완벽하려고 하지도 말라.
인생이 피곤하고 남들이 싫어하는 경계의 대상이 된다.


욕심은 한이 없다.

더 가지려고 큰 것을 탐내지 말라.
영원한 내 것은 없다.


사람들 앞에서 인정받는 것은 잠깐이다.
무엇을 하여도 먼저 하나님과 자기 자신에게 신실하면

모두가 인정하는 사람이 된다.


무엇에 직면하던 하나님이 주신 것을 피하지 마라.
그것이 사명이며 내가 가야 할 길이다.


하나님은 나의 능력을 아신다.
주신 것에 족한 줄로 알고 감사하며 살면 인생은 더없이 행복하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능력 있는 자라고 알아주지 않으신다.
오직 주께서 충성된 종이라 불러 주시기를 기대하며 신실한 종으로 살라.


하나님은 부족해도 연약해도 신실한 자를 사용하신다. ☆자료/ⓒ
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