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사역의 시작(마3:13-17)
본문에서 세례 요한은 메시야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태어난 자신의 사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람들의 이목에서 점점 사라져 간다.
반면 예수님께서는 요한로부터 세례를 받으심으로써 본격적인 공생애를 시작하고 온 인류를 향한 구속 사역을 시작하셨다.
주목할 것은 예수의 세례 받으심은 예수님의 이전까지의 사적 생활을 청산하고 구속 사역을 수행할 메시야의 공적 생애가 시작되었음을 알리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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