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나사렛 귀향(마2:19-23)
본문은 예수님의 탄생과 애굽으로의 피신에 대해 언급한 앞단락에 이어 다시 나사렛으로의 귀향을 소개함으로써 예수의 탄생과 유년 시절 소개를 마무리한다.
한편 아기 예수를 살해하려던 헤롯 대왕이 죽은 후에, 요셉은 가족을 데리고 원래 자신이 살던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으로 돌아왔다.
요셉이 베들레헴으로 돌아가지 않고 굳이 나사렛으로 온 것은 당시 유대 땅을 다스리던 아켈라오(B.C.4-A.D.6년)가 그의 부친 헤롯 대왕 못지 않게 포악한 성품을 지녔기 떄문이다.
요셉의 일가가 나사렛으로 귀환함으로 예수께서 ‘나사렛 사람’이라 불리리라는 성경의 예언은 성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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