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공생의 사역 시작(마4:12-17)
본문은 세례를 받으시고, 40일 동안 금식하시며,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심으로써, 메시야 사역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치신 예수님께서 드디어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셨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마태복음은 요한복음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구약 성경을 더 많이 인용하고 있는데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에 강조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본문은 예수님께서 구약 성경의 약속대로 흑암의 백성들에게 구원의 빛을 밝히는 메시야라는 사실을 소개하기 위함이다.
'좋은 말씀 > -말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상 수훈: 여덟가지 복(마5:1-12) / 리민수 목사 (0) | 2026.01.22 |
|---|---|
| 예수의 3대 사역(마4:23-25) / 리민수 목사 (1) | 2026.01.21 |
| 사단의 시험과 예수의 승리(마4:1-11) / 리민수 목사 (1) | 2026.01.16 |
| 공적 사역의 시작(마3:13-17) / 리민수 목사 (1) | 2026.01.15 |
| 예수의 나사렛 귀향(마2:19-23) / 리민수 목사 (0) | 2026.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