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홍수로 씻어지지 않은 인간의 죄성(창 9:18-29)

새벽지기1 2026. 1. 13. 01:55

9:18-29 묵상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풍요를 누린 노아,

그러나 영적 긴장을 상실하고 실수를 합니다.

홍수로 씻어지지 않은 인간의 죄성입니다.

 

함은 아버지의 수치를 드러냈고

셈과 야벳은 아버지의 수치를 가려줍니다.

이에 따라 복과 저주의 길로 나뉘어 집니다.

 

셈은 하나님의 영적 축복의 통로가 되고,

야벳은 창대하여 셈의 장막에 거하게 되며,

함은 셈의 종이 될 것이라고 노아는 선언합니다.

 

은혜를 말하지만 스스로 삶의 주어가 되고,

사랑을 입었지만 욕망의 중력에 끌려 삽니다.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과 지혜를 더하소서!